도끼 폭로 “의료사고로 반려견 죽었다”

기사입력 2018-10-12 17:07:29 | 최종수정 2018-10-12 17: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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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끼 폭로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도끼가 의료사고에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다.

도끼는 12일 자신의 SNS에 "9살 된 구름이가 의료사고로 죽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관절 수술 후 입원 중 모두가 퇴근 후, 의사가 본인 마음대로 수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인 동의 없이 수술한 지 얼마 안 된 아이를 또 전신 마취 시켜 재수술 후 숨을 거뒀습니다”라고 알렸다.

더불어 "이런 어이없는 사고는 없어져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라고 폭로했다.

끝으로 도끼는 "구름아 하늘에서 편히 쉬고 우리 캔달이랑 맘껏 뛰어놀아”라고 덧붙였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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