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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밤’ 한승연, 신현수 어깨에 기대며 ‘연애세포 폭발’

기사입력 2018-10-12 15:54:28 | 최종수정 2018-10-12 17: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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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열두밤" 신현수와 한승연 ⓒ 채널 A 제공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열두밤’ 한승연과 신현수의 가슴 두근거리는 청춘 멜로가 안방극장의 연애세포를 깨운다.

차세대 멜로퀸 한승연(한유경 역)과 랜선 남친의 대표주자 신현수(차현오 역)의 만남이 기대지수를 높이며 두 사람이 리얼하게 그려낼 청춘의 빛깔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이 신현수의 어깨에 조심스럽게 기대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은 벌써부터 보는 이들의 가슴을 콩닥이게 한다.

두 배우가 연기하는 한유경과 차현오는 각각 뉴욕과 도쿄에서 무작정 서울행을 선택, 발이 닿는 모든 곳이 생경하고 낯선 이방인들이다. 또 그녀의 가슴 속에는 사진작가의 꿈이, 그에게는 춤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자리 잡고 있다.

찬란한, 조금은 무모한 청춘의 이름표를 단 이들이 과연 낯선 서울의 땅에서 어떤 운명적 만남을 갖게 될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한승연과 신현수는 꿈과 현실 사이에 놓인 청춘남녀의 치열한 고민과 운명적 만남을 통한 가슴 설레는 멜로까지, 올 가을 안방극장을 촉촉한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bodo@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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