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김원효-이현정, 대판 싸운 이유? 영화촬영 협조해 VS 협조 못해

기사입력 2018-10-12 14:04:17 | 최종수정 2018-10-12 14: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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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효와 이현정이 대판 싸운다. ⓒ KBS2 개그콘서트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시장 떠나갈 듯한 김원효와 이현정의 신들린 싸움이 펼쳐진다.

이번 주 일요일(14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는 시장에서 진행하는 영화촬영 협조에 관해 상반된 입장을 보이는 김원효와 이현정의 격렬한 승부가 통쾌한 한 방을 선사한다.

‘이런 사이다’는 김원효와 이현정의 신랄한 말다툼으로 재미와 공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코너다. 매회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대립하는 두 사람은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말발로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주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김원효와 이현정은 시장 상인들로 변신, 시장 내 영화촬영에 대한 갑론을박을 펼친다. 상가번영회장이자 김밥집 사장 이현정의 찬성론과 통닭집 사장 김원효의 반대론이 팽팽하게 대립하며 스파크 튀는 접전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감정이 격해진 이들은 다채로운(?) 비유를 사용하며 자신의 주장을 꿋꿋하게 펼쳐나가 깨알 재미를 더한다. 또한 웃음을 참을 수 없는 반전 상황이 발생, 배꼽을 잡게 만들 전망이다.

김원효와 이현정의 미(美)친 입담을 확인할 수 있는 ‘이런 사이다’는 이번 주 일요일(14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만날 수 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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