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비자선택 2018 한중 대표브랜드 award&forum 참가신청하기 더이상 이창을 열지않습니다.

문 대통령 “음주운전은 살인행위, 초범이라도 처벌 강화해야“

기사입력 2018-10-10 14:29:29 | 최종수정 2018-10-10 14:30:43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 제공=청와대
【봉황망코리아】박지연 기자=10일 청와대 여민1관 3층 소회의실에서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국정감사에 성실히 임할 것과 국회도 헌법이 부여한 책무를 다할 것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국민께 정부가 하고 있는 일을 소상히 답한다는 자세로 성실하게 임해주기 바란다”라며 "특히 타당한 지적과 합리적 대안은 적극 수용해서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와 25만명이상 동의를 얻은 '음주운전 처벌 강화' 청원에 대해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니라 살인행위”라면서 "초범이라 할지라도 처벌을 강화하고 사후 교육시간을 늘리는 등 재범 방지를 위한 대책을 강화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pres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문재인  #음주운전은 살인행위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