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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비과세 부동산, 10월 1일까지 신고해야

기사입력 2018-09-14 18:26:03 | 최종수정 2018-09-14 18: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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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박지연 기자=종합부동산세(종부세) 합산배제 부동산 보유자는 10월 1일까지 국세청에 신고해야 한다.

국세청은 올해 종합부동산세 정기고지에 앞서 합산배제(과세대상 제외) 및 과세특례(실질소유자에게 부과) 대상 부동산을 12월 정기고지에 반영하기 위해 27만여 명에게 신고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합산배제 신고대상은 요건을 갖춘 임대주택, 사원용 주택 등(미분양 주택 포함)과 주택 건설 사업자가 취득한 토지 등이 해당된다.

과세특례 부동산은 향교재단 및 종교단체가 실질 소유자인 개별 향교 및 종교단체를 신고하면, 정기고지시 개별단체를 기준으로 부과하게 된다.

기존에 합산배제 신고서를 제출한 적이 있는 납세자는 물건 변동사항(소유권․면적 등)이 있는 경우 변동사항을 반영해 신고해야 하며, 변동사항이 없는 경우에는 신고할 필요가 없다.

‘홈택스’를 이용하면 합산배제 신고에 필요한 부동산 명세를 조회하고 내려 받을 수 있다. 또한 ‘미리채움 서비스’를 활용해 간편하게 전자신고도 마칠 수 있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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