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 낚시 사진...조승우도 알아 “영원히 고통 받고 있다”

기사입력 2018-09-14 17:55:45 | 최종수정 2018-09-14 17: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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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승우 낚시 사진이 화제다. ⓒ 온라인 커뮤니티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배우 조승우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조승우 낚시짤'을 언급했다.

13일 영화 '명당'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던 도중 조승우가 자신의 낚시짤을 언급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2003년 조승우가 배우 황정민, 지진희 등과 함께 낚시 여행을 갔을 당시 찍은 사진으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은 조승우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편안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사진은 몇몇 네티즌들이 자신의 부모님에게 남자친구라고 소개하며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조승우는 해당 사진에 대해 "‘영원히 고통받는 조승우’요?”라며 "영원히 고통받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네티즌들이 부모님에게 보낸다는 것을 안다고도 말했다.

그는 "처음엔 ‘어떻게 제일 못 나온 사진을’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다”고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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