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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이혼’ 배두나, 7년 만에 지상파 복귀...마지막 드라마는?

기사입력 2018-09-11 12:22:49 | 최종수정 2018-09-11 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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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배두나가 7년만에 지상파에 복귀한다. ⓒ KBS "최고의 이혼" 제공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배우 배두나가 드라마 ‘최고의 이혼’으로 7년 만에 지상파 드라마에 복귀한다.

11일 ‘최고의 이혼’ 제작진은 배두나의 촬영 스틸을 첫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빛나는 배두나의 수수한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잠에서 막 깨어난 듯 한 부스스한 머리, 얼굴에 비누칠을 하고 있는 모습 등 집에 있는 상황 그대로 옮겨놓은 듯 내추럴 한 의상, 헤어, 소품 등이 그의 캐릭터를 더 현실적이고 매력적으로 만들고 있다.

한편 배두나는 7년 만에 지상파 드라마 복귀로 ‘최고의 이혼’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배두나의 마지막 지상파 드라마는 지난 2011년 방영된 MBC ‘글로리아’였다.
그는 ‘글로리아’에서 30대에 뒤늦게 가수의 꿈을 꾸게 되는 나진진 역을 맡았다.

‘글로리아’는 50부 작으로, 주연을 맡은 배두나의 이미지 변신으로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글로리아’는 주말극 치고는 초라한 10% 대의 시청률로 종영한다.

이에 배두나가 tvN 드라마 ‘비밀의 숲’에 이어 ‘최고의 이혼’으로도 호평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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