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비자선택 2018 한중 대표브랜드 award&forum 참가신청하기 더이상 이창을 열지않습니다.

중국 고속철 도시락 곰팡이 논란

기사입력 2018-09-11 09:53:36 | 최종수정 2018-09-11 09:56:32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최근 중국 고속철에서 판매되는 고가 도시락에서 곰팡이가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8일 고속철도 승객 주(祝)모씨는 베이징발 우한행 G505 고속철도에서 구매한 도시락에서 곰팡이가 핀 것을 발견하고 철로부처에 신고 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凤凰网)
광저우철로식품안전감독관리사무소(广州铁路食品安全监督管理办公室)는 정밀 조사에 나서 해당 도시락을 제조한 상하이 신청식품공사의 도시락 판매를 중단했다.

담당부처는 "위생 안전관리를 보다 강화해 앞으로 유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도시락  #곰팡이  #고속철도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