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연예] 엘르 차이나의 밤, 상하이 빛낸 대륙의 스타들

기사입력 2018-09-07 14:07:18 | 최종수정 2018-09-07 19: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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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뷰티 전문 매체 엘르 차이나가 펑상다뎬(风尚大典) 레드카펫 행사를 열였다. ⓒ 엘르차이나
【봉황망코리아】 소여옥 기자= 뷰티 전문 매체 엘르(ELLE) 차이나는 6일(현지시간) 징둥패션과 손잡고 펑상다뎬(风尚大典) 레드카펫 행사를 열었다.

올해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레드카펫 행사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로 알려진 상하이타워(上海中心)에서 진행됐다.

이날 중국을 대표하는 많은 여배우들과 가수들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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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톱배우 안젤라베이비(杨颖)는 청순하고 러블리한 레드카펫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엘르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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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권 또다른 미녀배우 니니(倪妮)와함께 팔짱을 끼고 밝게 웃고 있는 포즈를 취해 친분을 과시했다. ⓒ엘르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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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가 블랙 컬러 드레스로 섹시 매력을 뽐냈다. ⓒ엘르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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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르 커버 모델로 자주 등장하는 슈퍼모델 류원(刘雯)도 등장해 우아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엘르차이나
엘르는 최초로 중국에 진출한 국제 패션잡지다. 중국 본토 최고의 패션 에디터들과 포토그래퍼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편집진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 패션계, 연예계 인사가 총 출동한 '펑상다뎬' 행사는 중국 패션계의 아카데미상이라고 불리고 있다.

soyeoo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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