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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161편 결항에 아수라장된 중국 선전공항

기사입력 2018-08-31 16:40:36 | 최종수정 2018-08-31 16: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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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기체고장으로 여객기의 운항에 차질이 빚자 많은 사람들의 불만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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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선전(深圳)공항에 전날 오후 지연 및 결항 때문에 남아있거나 아침 비행기를 타기 위해 새벽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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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서우두(首都)항공JD5759(베이징-마카오행)는 운행 중 기체 고장으로 인근 공항인 선전공항에 긴급 강하했다. 이에 선전공항은 오후 5시 운행 예정이었던 홍콩행 161편의 운항을 취소시켜 승객들의 원성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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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새벽, 선전 공항에는 새벽에 운행되는 항공편을 사기 위해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표를 사지 못한 사람들은 울분을 터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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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 선전시 부근의 불규칙적인 날씨 영향으로 선전 공항 항공편은 자주 결항되거나 연착된다. 선전항공 관계자는 "항공편이 취소되면 사람들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적게 이용하는 새벽 시간의 항공편을 구매하기 위해 몰린다”며 "여름날 새벽 선전 공항에는 항상 사람들로 가득 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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