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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타2 아시안게임, 한국 응원한다“

기사입력 2018-08-30 10:10:07 | 최종수정 2018-08-30 10: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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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마하카 스퀘어의 브리타마 아레나에서 열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롤) 결승전에서 중국 대표팀은 한국에 3-1로 승리를 거뒀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중국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시범종목 리그 오브 레전드, 펜타스톰, 클래시 로얄 경기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따내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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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마하카 스퀘어의 브리타마 아레나에서 열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롤) 결승전에서 중국 대표팀은 한국에 3-1로 승리를 거뒀다. ⓒ 봉황망(凤凰网)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마하카 스퀘어의 브리타마 아레나에서 열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롤) 결승전에서 중국 대표팀은 한국에 3-1로 승리를 거뒀다. 지난 26일 중국은 아레나 오브 발로(펜타스톰) 경기에 이어 또다시 초대 금메달을 손에 거머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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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시범종목 리그 오브 레전드, 펜타스톰, 클래시 로얄 경기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따내는 쾌거를 올렸다. ⓒ 봉황망(凤凰网)
이날 아시안게임 롤 결승전에서 중국은 결승 상대인 한국에 초반 승기를 잡았지만 2세트에서 한국이 퍼스트블러드를 선점하고 막바지 정글에서 선전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하지만 맹공세를 펼치는 중국 앞에 한국은 벼랑 끝에 몰렸다. 한국은 4세트 초반까지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갔지만 20분대에 펼쳐진 중단과 상단 싸움에 연이어 패하면서 중국에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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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시로얄 경기에서는 중국은 인도네시아를 넘지 못하고 은메달에 그쳤다. ⓒ 봉황망(凤凰网)
이어 클래시로얄 경기에서는 중국은 인도네시아를 넘지 못하고 은메달에 그쳤지만 중국은 이번 경기의 결과에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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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시범종목 리그 오브 레전드, 펜타스톰, 클래시 로얄 경기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따내는 쾌거를 올렸다. ⓒ 봉황망(凤凰网)
중국 대표팀의 금메달과 은메달 소식이 중국에 전해지자 많은 누리꾼들은 "e스포츠 종주국인 한국을 이겨서 무엇보다 기쁘다", "중국 대단하다", "'e스포츠 강자' 중국", "중국이 예선전에서 2번이나 한국에 져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남아있는 스타2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금메달을 가져가길 바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는 시범종목으로 채택됐다. 순위와 메달이 정해지지만 정식종목과 달리 국가별 메달 집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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