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한국VS중국 롤 빅매치 예고

기사입력 2018-08-29 09:46:55 | 최종수정 2018-08-29 09:58:53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29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시범종목인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경기, 한국과 중국의 대결이 펼쳐진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29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시범종목인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경기, 한국과 중국의 대결이 펼쳐진다.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마하카 스퀘어의 브리타마 아레나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롤 경기에서 중국은 한국과 롤 종목 아시안게임 초대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지난 조별 예선에서 한국은 중국과 두 번 경기해 모두 승리를 거뒀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지난 27일 중국은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압도적인 전력 차를 보이며 20분도 되기 전에 승리를 거뒀다. ⓒ 봉황망(凤凰网)
중국 대표팀 코치는 "한국 대표팀은 조별 예선 6전 전승을 포함해 8연승을 달리고 있는 '강적'이지만 중국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지난 26일 중국은 아레나 오브 발로(펜타스톰) 경기에서 뛰어난 운영으로 2:0로 중국 타이베이를 격파하고 초대 금메달을 거머쥔 바 있다. ⓒ 봉황망(凤凰网)
지난 26일 중국은 아레나 오브 발로(펜타스톰) 경기에서 뛰어난 운영으로 2:0로 중국 타이베이를 격파하고 초대 금메달을 거머쥔 바 있다.

e스포츠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시범 종목으로 채택됐다. 26일부터 9월 1일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스타크래프트2 △아레나 오브 발로(펜타스톰) △클래시 로얄 △하스 스톤 △PES 2018(위닝일레븐) 등 총 6개 종목으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중국 대표팀은 리그 오브 레전드, 펜타스톰, 클래시 로얄 경기에 참여하며 대한민국 대표팀은 이 중 리그 오브 레전드와 스타크래프트2 경기에만 출전한다.

한편 아시안게임 롤 결승전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진행된다.

rz@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