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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가계 여행, 1년 중 가장 적기는 가을

기사입력 2018-08-22 14:05:57 | 최종수정 2018-08-23 13: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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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박사
【봉황망코리아】 김봉수 기자 =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다가오는 가을에는 풍경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중국 장가계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장가계는 친목모임, 효도여행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여행지로도 제격이다.

장가계는 중국의 대표적인 여행 도시 가운데 하나로 사계절 내내 여행객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사람이 태어나서 장가계에 가보지 않았다면, 100세가 되어도 어찌 늙었다고 할 수가 있겠는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데, 천자산 풍경구, 십리화랑, 원가계, 천문산, 대협곡 등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한 감상포인트가 넘쳐난다.

장가계가 험준한 바위산으로 이뤄져 있어 효도여행에는 맞지 않다는 말도 있다. 그러나 장가계는 하루 2~3시간만 걸을 수 있으면 거뜬히 오를 수 있는 난이도를 갖고 있다. 중국 수묵화를 펼쳐놓은 듯한 기기묘묘한 바위산 봉우리를 산악버스와 천문산 케이블카그리고 백룡산 투명 엘리베이터로 오르고 내리면 된다. 십리화랑 협곡도 모노레일을 이용해 편안하게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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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박사
특히 4계절 중 가을에 가는 것을 추천하는데, 이는 날씨 때문이다. 장가계는 연중 반 이상 비가 오고 안개가 짙게 깔려 있다. 우기가 아닌 9월부터 11월 사이에는 더욱 수려한 자연환경을 감상할 수 있다. 웅장한 자연경관을 배경 삼아 선선하게 부는 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트레킹은 더할 나위 없다.

이에 여행박사는 산행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9월부터 11월 사이 가을 시즌 한정으로 떠나는 ‘무릉도원 장가계 프로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여행박사가 선보인 이번 장가계 여행은 인천에서 장사까지 중국동방항공을 통해 직항으로 이동해 이동시간을 최소화한 상품이다. 기존에는 3시간의 비행 후 중경이나 무한에서 버스를 타고 7~9시간가량 더 가야 장가계에 도착했지만, 장사에서 버스를 타고 4시간이면 도착해 시간적 부담을 줄여 한결 여유 있는 일정을 제공한다.

3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천문산 케이블카, 장가계 무릉원 4대 풍경구, 천자산 풍경구, 백룡엘리베이터, 십리화랑 모노레일, 황룡동굴 등을 관광하고 전 일정 준특급 호텔 숙박은 물론 VIP 리무진 차량을 이용한다. 왕복 항공료, 전 일정 숙박과 5대 특식을 포함한 식사,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 보험을 포함해 54만9000만원부터 판매된다. 8월 31일까지 6인 이상 예약 고객에 한해 5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이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bs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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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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