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미칼 김교현 사장, 여수지역 파트너사와 현장 소통

기사입력 2018-08-10 16:09:56 | 최종수정 2018-08-10 1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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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봉황망코리아】 장경희 기자= 김교현 롯데캐미칼 사장이 현장 소통 강화에 나섰다.

롯데캐미칼은 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이 10일 여수지역에 위치한 대아이엔씨와 한일기전 등 8개 파트너 업체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진행, 현장 소통 강화하며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고 밝혔다.
 
대아이엔씨는 여수공장 PC 증설작업에 참여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공장 건설 작업을 해나가고 있으며 한일기전은 정기보수 기간에 주요 공장 케이블 교체 작업에 참여해 효율적인 전기 운영 작업을 하고 있다.  

김 사장은 면담 자리에서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작업 활동을 하고 있는 모든 파트너사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파트너사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원하는 상생협력의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매년 주요 사업장에서 인근에 위치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는 가운데 올해는 여수·대산·울산·본사에서 총4회에 걸쳐 110개 파트너사와 근로조건 및 작업환경과 관련한 현장 소통 작업을 진행했다.

jkhee@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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