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성지`서 고백 이벤트 진행한 중국 남성

기사입력 2018-08-10 15:21:54 | 최종수정 2018-08-13 09:49:04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반딧불이 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링구사(灵谷寺)에서 고백 이벤트가 열려 화제다.

난징(南京) 즈진산(紫金山)에 위치한 링구사는 최근 낭만적인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여름밤 링구에서는 떼 지어 날아다니는 반딧불이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凤凰网)
중국 남성 3명과 외국인 1명은 ‘반딧불이 성지’인 링구사를 배경으로 특별한 고백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들은 화려한 무술복을 입고 사전에 준비한 ‘장미꽃’ 앞에서 중국 무용을 선보였다.

이들 중 한명은 "고백 장소와 어울리는 반딧불이 모양의 목걸이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凤凰网)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반딧불이  #고백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