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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최화정·이영자, 50대의 수영복 몸매 공개

기사입력 2018-08-10 11:37:59 | 최종수정 2018-08-10 13: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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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블레스유" 최화정과 이영자가 수영복 입은 모습을 선보였다. ⓒ 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 캡처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밥블레스유’ 최화정과 이영자가 수영복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는 멤버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함께 수영장으로 물놀이를 떠난 모습을 그렸다.

이날 최화정과 이영자는 티셔츠 차림이 아닌 수영복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됐다. 송은이는 최화정을 향해 "언니 등 근육이 살아있어. 저 언니 기립근 있는 여자”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이 전파를 타자 네티즌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졌다. 방송에서 수영복은 보통 20~30대 젊고 아름다운 여성들의 전유물이었기 때문이다.

스타들의 나이를 잊은 새로운 도전은 이제 방송가에서 흔한 일이 되고 있다. tvN ‘꽃보다 할배’ 시리즈는 평균연령 80세를 바라본다. 하지만 해외여행을 다니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수미네 반찬’ 역시 출연진의 평균나이가 50대에 이르지만, 특유의 입담과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최화정과 이영자는 올해 각각 58세, 51세가 됐다. 두 사람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용기에 네티즌들은 "너무 멋있다”, "당당해서 좋다”, "아름답고 멋지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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