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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목격자` 출연 배우들의 재치있는 입담 시사회 현장 공개

기사입력 2018-08-06 16:10:25 | 최종수정 2018-08-21 09: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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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목격자’ (왼쪽부터)배우 곽시양, 진경, 이성민, 김상호 ©고경수 기자
【봉황망코리아】이정희 기자 = 영화 '목격자' 언론시사회가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됐다.

이날 조규장 감독과 배우 이성민, 김상호, 진경, 곽시양이 참석했다.

‘목격자’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을 목격한 순간, 범인의 다음 타겟이 되어버린 목격자와 범인 사이의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이성민, 김상호, 진경, 곽시양 등이 출연하고 조규장 감독이 연출을 잡았다.

이날 취재진은 출연 배우들에게 "영화 속 내용과 같이 살인사건을 목격하는 일이 벌어진다면 신고를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김성호는 "자신이 실제로 영화 속 상황에 처한다면 신고할 것이다"고 했고 이어 진경이 "나도 그럴 것이다"고 하자 김성호가 바로 "그렇다면 안 하겠다, (진경이) 해준다니까..."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목격자'는 오는 15일에 개봉한다.

lumiere0620@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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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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