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망코리아-㈜비지비 공동사업 MOU체결

기사입력 2018-08-06 15:13:20 | 최종수정 2018-08-06 20: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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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지비 백성룡 대표(왼쪽)와 봉황망코리아 김창만 대표가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봉황망코리아미디어와 중국 호텔사업을 선도하는 상미라이프그룹의 한국 라이선스사업자인 ㈜비지비가 6일 오후 서울 강서구 봉황망코리아에서 "공동사업협약”을 체결했다.

㈜비지비는 봉황망코리아와 공동사업협약 계약을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양사의 중국 회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 및 콘텐츠 제공은 물론 더 나아가 한국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상호 ▲양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 관광 공동 컨텐츠 사업 및 홍보마케팅 사업 추진 ▲상미라이프그룹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 여행사업 공동 추진 ▲한국 내 중국 관광객 유입을 위한 이벤트 공동추진 및 주관 등 포괄적 업무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중국 최대 한국소식 뉴스포털인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http://kr.ifeng.com)이 한→중, 중→한 양방향 한국관광 정보중개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 ㈜비지비는 상미라이프그룹의 회원DB를 활용한 한국 관광상품의 개발 및 제휴 정보 등을 봉황망 채널에 공급한다.

양사는 기존 중국인의 한국 관광에 대한 포괄적 분석에 기초해 현재의 니즈에 맞는 의료·미용·엔터 등 관광상품과 관광 루트를 개발하고 관광 페스티벌 등 다양한 추진방안을 공유해 한·중 문화교류의 새로운 시작을 도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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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보(马博) 상미라이프그룹 CEO ⓒ 상미그룹
㈜비지비는 중국 상미라이프그룹(이하 상미그룹)의 한국 독점 라이선스사업자로서 상미그룹의 호텔브랜드를 활용해 한국 내 가맹점을 유치하는 기본적인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성장 중이다. 특히 상미그룹의 자체회원DB에 기반해 호텔의 안정적인 가동율 확보가 가능토록 하고 있다. ㈜비지비는 개인화∙다양화된 상미그룹회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회원들의 관광목적에 부합하는 여러 분야의 협력사를 통한 서비스 및 콘텐츠를 개발∙제공하고 있다.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봉황망(www.ifeng.com) 내 카테고리로, 한국 소식을 중국으로 전하는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은 봉황망의 두터운 뉴스 구독자층(일 방문자 1억7000만 명)을 기반으로 중국 내 핵심 한국 소식 플랫폼(1일 방문자 150만 명 이상)으로 자리매김했다. 봉황망코리아-차이나포커스는 봉황망이 엄선한 정책·경제·문화·라이프 등 이슈를 한국어로 전하는 온라인 뉴스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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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잉시(马英尧) 상미라이프그룹 창업자 ⓒ 상미그룹
이번 사업협력 MOU의 근간이 되는 중국 상미라이프그룹(Shang Mei Life Group)은 중국 내에서 관광∙숙박체인 브랜드 운영업체로 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지난 7월 26일 기준 중국 전역에 3104개의 체인점을 운영중인 중국 민영기업 기준 1위의 호텔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상미그룹의 경쟁력은 크로스 플랫폼형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중국 최고∙최대의 라이프서비스 제공업자로 성장하고 있으며 2010년 설립 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연평균 61%의 성장률을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인 호텔지점 및 회원증가 속도를 보이고 있다.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10000개의 호텔 체인을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현재 상미그룹의 메인 비즈 부문인 호텔사업 부문은 이코노미 클래스 부문에서 중국 1위를 기록했으며 대형부문에서는 중국 4위의 규모로 성장했다. 또 브랜드 측면에서는 모텔형, 비즈니스형, 5성급, 6성급 호텔 및 고급리조트, 온천리조트 등에 다양한 브랜드 전략을 구사하여 총 브랜드 8~12개 보유 및 운영 중이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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