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 공포영화로 첫 스크린 데뷔

공포영화 ‘0.0MHz'의 주연으로 발탁

기사입력 2018-07-13 10:29:39 | 최종수정 2018-07-13 10: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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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0.0MHz’로 첫 영화 출연하는 정은지 ©고경수 기자
[봉황망코리아 고경수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Apink)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정은지가 공포영화 ‘0.0MHz'의 주연으로 발탁돼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정은지가 주연배우로 캐스팅 제안을 받은 공포영화 ‘0.0MHz’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정은지는 방영 당시 신드롬을 일으켰던 화제의 드라마 ‘응답하라 1997’로 첫 연기자로 첫 발은 내 딛은 후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트로트의 연인’, ‘발칙하게 고고’, ‘언터처블’ 등의 드라마와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풀하우스’ 등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영화 ‘0.0MHz’는 초자연 미스터리 탐사동호회 0.0MHz 회원들이 한 흉가에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영화로 2012년 연재된 장작 작가의 인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과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즌2’를 연출한 유선동 감독이 ‘0.0MHz’의 메가폰을 잡고 7월 중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정은지는 에이핑크 멤버로 신곡 ‘1도 없어’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배우로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coolsu7@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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