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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 예은, 개코에게 넘어갔다…“JYP는 가족”

기사입력 2018-07-12 17:40:59 | 최종수정 2018-07-12 17: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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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은의 인터뷰가 공개돼 눈길이 간다. ⓒ MBN스타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가수 예은(핫펠트)이 소속사를 옮긴 이유를 설명했다.

12일 한 매체는 예은과 나눈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은은 이날 소속사를 옮긴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예은은 지난 2007년 JYP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그러나 그는 계약기간이 가까워질 무렵 다이나믹 듀오 개코의 제안에 아메바컬쳐로 이적했다고 밝혔다.

예은은 이에 대해 "내 의지가 워낙 확고했기 때문에 지지해주셨다”며 박진영의 당시 반응을 설명했다.

또 예은은 "두 소속사를 비교해 달라”는 질문에 "JYP는 가족과 같다면 아메바컬쳐는 친구 같은 존재”라고 답했다.

예은은 최근 이름을 핫펠트로 바꾸고 MBN ‘비행소녀’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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