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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강민경, 올 여름 호소력 짙은 여름송으로 컴백

기사입력 2018-07-12 17:30:01 | 최종수정 2018-07-12 17: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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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비치 이해리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 다비치가 여름 싱글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의 두 번째 보이스 티저를 공개했다.

다비치는 10일 오전 10시, 공식 SNS를 통해 여름 싱글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의 이해리 보이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빗소리와 함께 창밖에 내리는 비를 바라보는 이해리의 아련하면서 청초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감성에 젖어 든 이해리의 눈빛이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곡에 몰입도를 높인다.

이와 함께 "헤어진단 게 낯설기만 해 하루하루를 그저 버티다가 누군가 내게 네 얘길 물을 때면 울컥 눈물만”이라는 가사가 등장, 이해리의 담담하고 애절한 음색으로 이별 후 찾아오는 그리움과 슬픔을 잘 표현했다.

다비치는 강민경에 이어 이해리 버전의 보이스 티저를 공개한 가운데, 이번 신곡을 통해 두 사람의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완벽한 하모니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정키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으로, 세상에서 가장 가까웠고 누구보다 내가 잘 알던 사람을 두 번 다시 볼 수 없게 하는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담아낸 가사로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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