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 눈물...라디오 방송 도중 스튜디오 벗어나기도

기사입력 2018-07-12 16:11:51 | 최종수정 2018-07-12 16: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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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연이 방송 도중 눈물을 흘렸다.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 트와이스 정연이 라디오 방송 도중 눈물을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트와이스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멤버들과 함께 신곡 ‘댄스 더 나이트 어웨이’를 소개하던 정연은 갑자기 눈물을 보였다. 이에 DJ 김태균이 정연을 걱정했고 정연은 "괜찮다”고 말한 뒤 잠시 스튜디오 밖에서 마음을 진정시킨 뒤 돌아왔다.

지효는 "오늘 아침부터 정연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 정연이 키우는 강아지가 많이 아프다. 그래서 걱정이 되는 것 같다”고 정연의 눈물에 대해 설명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9일 신곡 ‘댄스 더 나이트 어웨이’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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