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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왜 거기서 나와?” 마윈, 2018 러시아월드컵서 포착

기사입력 2018-07-12 15:48:39 | 최종수정 2018-07-12 16: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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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러시아월드컵 프랑스-벨기에의 4강전에 경기장 찾은 마윈(马云)과 장진둥(张近东)의 인증샷이 화제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프랑스-벨기에의 4강전에 경기장 찾은 마윈(马云)과 장진둥(张近东)의 인증샷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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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경기 관중석에서 평소 축구광팬으로 알려진 마윈 알리바바(阿里巴巴) 회장과 장진둥 쑤닝(苏宁) 회장의 모습이 포착됐다. ⓒ 봉황망(凤凰网)
12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러시아월드컵 경기 관중석에서 평소 축구광팬으로 알려진 마윈 알리바바(阿里巴巴) 회장과 장진둥 쑤닝(苏宁) 회장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잇따라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경기장에서 진지하게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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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장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헝다 경기에서도 쉽게 볼 수 있었다. ⓒ 봉황망(凤凰网)
경기장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두 사람 모두 축구를 좋아해 구단주가 된 이후부터 축구 경기장을 찾는 두 사람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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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윈과 장진둥은 몰려드는 사진 요청을 흔쾌히 소화했다. ⓒ 봉황망(凤凰网)
이날 현장에 있던 중국 누리꾼은 마윈과 장진둥은 몰려드는 사진 요청을 흔쾌히 소화했다고 전했다. 목격담과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중국 누리꾼들은 "4강전을 보러 갔으면 마윈과 장진둥을 볼 수 있었을텐데”, "같이 사진 찍어서 좋겠다”, "진지하게 경기를 관람하는 마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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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윈과 장진둥은 몰려드는 사진 요청을 흔쾌히 소화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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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윈과 장진둥은 몰려드는 사진 요청을 흔쾌히 소화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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