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비자선택 2018 한중 대표브랜드 award&forum 참가신청하기 더이상 이창을 열지않습니다.

중국 푸저우시, 태풍 마리아 상륙 소식에 마트는 아수라장

기사입력 2018-07-12 10:05:03 | 최종수정 2018-07-12 12:09:43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중국 푸젠성 푸저우시의 한 마트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태풍 마리아(玛莉亚)가 지난 11일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오후 12시 무렵 푸젠성(福建省) 푸저우(福州) 지역에 상륙했다. 푸젠, 저장(浙江) 등 지역에 위치한 기업과 학교는 초강력 태풍의 피해를 우려해 모두 휴업·휴강 조치를 내렸다.

본문 첨부 이미지
▲ 푸저우시의 한 마트에 중국인들이 꽉 들어찼다 ⓒ 봉황망(凤凰网)
지난 10일 휴업조치가 내리기 전 많은 이 지역 사람들은 제8호 태풍 마리아가 중국 푸젠성 푸저우에 상륙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생필품과 식품을 사기 위해 마트에 몰리기도 했다. 마트에는 우유, 컵라면, 빵 종류 식품들의 진열대는 텅텅 비었고 생필품과 식품은 동이 났으며 마트 안에는 필요한 물품을 사지 못해 울상을 지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한 중국 네티즌은 "10일 밤 인근 마트에 들렸을 때 이미 많은 사람들로 가득찼다”며 "계산대 앞에는 3~40명이 줄 서 있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태풍 마리아  #푸젠성  #마트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