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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이시원, 4살 때부터…발명왕 에디슨은?

기사입력 2018-07-11 10:27:20 | 최종수정 2018-07-11 11: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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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적 남자" 이시원이 발명 이력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 tvN "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배우 이시원이 명석한 두뇌를 뽐냈다. 이에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의 일화가 눈길을 끈다.

이시원은 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그는 이날 2문제를 연이어 맞추는 등 대활약했다.

이시원은 서울대학교 출신이다. 그는 해당방송에서 학창시절 전교 1등을 도맡고, 각종 대회를 휩쓴 이력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이시원은 자신의 부친이 전 멘사 회장인 것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6개의 발명특허증과 발명노트를 공개하며 "4살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 발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의 발명왕 에디슨을 연상케 한다. 에디슨 역시 유년시절부터 발명에 지대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달걀을 품어 병아리를 부화시키려 한 것과 곡물 창고에 들어가 스위치를 잘못 눌러 곡물에 깔려 죽을 뻔했던 일화는 유명하다.

또 에디슨은 사람이 하늘을 나는 알약을 만들어 친구에게 먹이기도 했다. 물론 그 친구는 하늘을 날기는커녕 며칠 동안 배가 아파 고생했다고 한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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