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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IT] 신흥강자 메이주, 13만원 저가폰 ‘메이란 T6’ 출시

기사입력 2018-07-06 14:14:32 | 최종수정 2018-07-06 14: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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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스마트폰 업계의 신흥강자라 불리는 메이주(MEIZU)가 13만원대 저가 스마트폰인 ‘메이란(魅蓝) T6’를 선보였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중국 스마트폰 업계의 신흥강자라 불리는 메이주(MEIZU)가 13만원대 저가 스마트폰인 ‘메이란(魅蓝) T6’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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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스마트폰 업계의 신흥강자라 불리는 메이주(MEIZU)가 13만원대 저가 스마트폰인 ‘메이란(魅蓝) T6’를 선보였다. ⓒ 봉황망(凤凰网)
메이란 T6은 18:9 화면 비율, 후면 지문인식 기능을 채택했다. 후면은 금속 재질보다 가벼운 마사 재질로 만들어 무게를 145g으로 줄였고, 1300만 화소인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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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스마트폰 업계의 신흥강자라 불리는 메이주(MEIZU)가 13만원대 저가 스마트폰인 ‘메이란(魅蓝) T6’를 선보였다. ⓒ 봉황망(凤凰网)
또 미디어텍 MT6750 프로세서, 4GB 램(RAM), 64GB 내장메모리, 33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됐다.

기본가는 799위안(약 13만5천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하지만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나 구매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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