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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커플` 송중기·송혜교, 목격담 이어져...중국 누리꾼 “어디가지?“

기사입력 2018-07-06 13:59:31 | 최종수정 2018-07-06 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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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와 송중기가 복귀를 앞두고 여행을 갔다는 목격담이 이어져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웨이보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송혜교와 송중기가 복귀를 앞두고 여행을 갔다는 목격담이 이어져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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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와 송중기 사인 ⓒ 웨이보
6일 중국 웨이보(微博·중국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한 승무원이 송혜교와 송중기를 만났다며 사인을 받은 사진과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승무원은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는 자신들을 알아본 팬에게 주저하지 않고 사인을 해줬다고 전했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중국 누리꾼들은 "7월 5일이 두 사람 공개 연애를 발표한 날인데 1주년 기념으로 놀러갔나보다", "송송 부부를 만나다니 부럽다", "나도 사인 받고 싶다", "오늘부터 승무원 준비를 해야겠다", "송혜교 사진은 없나요?", "어디가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송혜교는 드라마 ‘남자친구’ 출연에 신중히 검토 중이며 송중기는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을 두고 논의 중이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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