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포토] 청나라 황실정원 보려면 베이징 아닌 `저장`으로

기사입력 2018-07-05 17:47:51 | 최종수정 2018-07-05 17: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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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나라 황실 정원을 보고 싶다면 베이징이 아닌 저장(浙江)성 헝뎬(横店)시에 위치한 원명원(圆明园)을 가야 한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청나라 황실 정원을 보고 싶다면 베이징이 아닌 저장(浙江)성 헝뎬(横店)시에 위치한 원명원(圆明园)을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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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나라 황실 정원을 보고 싶다면 베이징이 아닌 저장(浙江)성 헝뎬(横店)시에 위치한 원명원(圆明园)을 가야 한다. ⓒ 봉황망(凤凰网)
원래 원명원은 청나라 시대를 대표할 만한 문화유산이지만 1860년 영•프 연합군의 침략으로 안타깝게 소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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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나라 황실 정원을 보고 싶다면 베이징이 아닌 저장(浙江)성 헝뎬(横店)시에 위치한 원명원(圆明园)을 가야 한다. ⓒ 봉황망(凤凰网)
이에 2015년, 아시아 최대의 영화 촬영지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 헝덴(横店) 그룹이 원명원을 복원하고자 300억 위안(약 5조 800억원)을 들여 공사를 시작했다. 4년간의 시공 끝에 현재 저장성 헝뎬시에 원명원의 실물 크기로 똑같이 복제한 신원명원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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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나라 황실 정원을 보고 싶다면 베이징이 아닌 저장(浙江)성 헝뎬(横店)시에 위치한 원명원(圆明园)을 가야 한다. ⓒ 봉황망(凤凰网)
신원명원 관계자는 청나라 건축가의 도면에 근거해 그대로 재현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신원명원에는 당시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재현해낸 춘원(春苑), 하원(夏苑), 추원(秋苑), 동원(冬苑) 4개로 나뉘어진 100여개의 정원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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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나라 황실 정원을 보고 싶다면 베이징이 아닌 저장(浙江)성 헝뎬(横店)시에 위치한 원명원(圆明园)을 가야 한다. ⓒ 봉황망(凤凰网)
헝뎬 신원명원의 입장료는 280위안(약 4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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