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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코리아, 중국 포털 검색어 1위 기록...왜?

기사입력 2018-07-05 14:49:49 | 최종수정 2018-07-05 14: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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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미스코리아가 중국 포털 사이트 바이두(百度)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2018 미스코리아가 중국 포털 사이트 바이두(百度)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린 가운데 이날 김수민이 미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미스코리아를 향한 뜨거운 열기가 이튿날 중국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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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2시 기준 2018 미스코리아가 중국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또 2018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김수민에 대한 극찬이 이어졌다. ⓒ 바이두 캡처
5일 오후 2시 기준 2018 미스코리아가 중국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또 2018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김수민에 대한 극찬이 이어졌다. 대회 취지에 맞는다는 이유에서다.

많은 중국 누리꾼들은 "이번에는 확실히 성형한 사람을 뽑지 않아서 좋다", "진정한 자연미인", "한국이 드디어 정신 차렸나보군", "지적이고 단아해보인다", "성형괴물이 뽑히지 않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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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민이 미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 뉴시스
2018 미스코리아에서 김수민이 진(真), 서예진과 송수현이 선(善), 임경민, 박채원, 김계령, 이윤지가 미(美)에 선발됐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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