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길거리 상인, 퇴근 전후 모습이 달라?

기사입력 2018-06-29 12:34:38 | 최종수정 2018-06-29 12: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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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저장(浙江)성 자싱(嘉兴) 웨허구제(月河古街)에서 간식인 쫑즈(粽子)를 파는 상인의 퇴근 전후 모습이 달라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중국 저장(浙江)성 자싱(嘉兴) 웨허구제(月河古街)에서 간식인 쫑즈(粽子)를 파는 상인의 퇴근 전후 모습이 달라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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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저장(浙江)성 자싱(嘉兴) 웨허구제(月河古街)에서 간식인 쫑즈(粽子)를 파는 상인의 퇴근 전후 모습이 달라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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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저장(浙江)성 자싱(嘉兴) 웨허구제(月河古街)에서 간식인 쫑즈(粽子)를 파는 상인의 퇴근 전후 모습이 달라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그는 고동색의 전통 복장 차림에 멜대를 메고 웨허구제에서 쫑즈를 판다. 하지만 장사를 마칠 때가 되면 항상 본인 사무실에서 깔끔한 양복을 갖춰 입고 귀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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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저장(浙江)성 자싱(嘉兴) 웨허구제(月河古街)에서 간식인 쫑즈(粽子)를 파는 상인의 퇴근 전후 모습이 달라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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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저장(浙江)성 자싱(嘉兴) 웨허구제(月河古街)에서 간식인 쫑즈(粽子)를 파는 상인의 퇴근 전후 모습이 달라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그는 매일 아침 멜대를 메고 하루에 수십 번씩 길거리를 오간다. 어렸을 때 교육 환경이 좋지 않아 많이 배우지 못했지만 거리에 서점을 낼 정도로 배움에 대한 열정은 컸다. 그는 "요즘은 영어를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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