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한 파워 이 정도?” 중국 신생 라면기업 날개 달아줘

기사입력 2018-06-28 15:59:53 | 최종수정 2018-06-28 16: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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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전 멤버 루한(鹿晗)이 최근 신생 라면 기업의 광고 모델을 맡아 숱한 화제를 모았다. 루한의 파워에 힘입어 해당 기업은 현재 승승장구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엑소 전 멤버 루한(鹿晗)이 최근 신생 라면 기업의 광고 모델을 맡아 숱한 화제를 모았다. 루한의 파워에 힘입어 해당 기업은 현재 승승장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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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아이류량몐(玖玖爱六粮面) ⓒ 봉황망(凤凰网)
28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세계 1위의 라면 소비국인 중국에서 주주아이류량몐(玖玖爱六粮面)이 최근 루한을 광고 모델로 기용해 큰 매출을 올렸다. 대형 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라면 시장에서 신생기업이 큰 매출을 기록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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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한의 광고 덕에 이름을 알리며 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 라면 먹방 인증샷이 쏟아졌다. ⓒ 봉황망(凤凰网)
앞서 주주아이류량몐은 광고도 내지 않고 입고량이 적어 해당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루한의 광고 덕에 이름을 알리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 주주아이류량몐 라면 먹방 인증샷이 쏟아졌다. 중국 누리꾼들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좋다”, "고기가 많은 라면은 처음 본다”, "직접 해먹는 면요리 같다”, "국물이 끝내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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