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 ‘수상산림’ 핫플레이스로 떠올라

기사입력 2018-06-26 12:02:22 | 최종수정 2018-06-26 12: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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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汉) 장두호(涨渡湖) 습지의 ‘수상산림(水上森林)’이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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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汉) 장두호(涨渡湖) 습지의 ‘수상산림(水上森林)’이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汉) 장두호(涨渡湖) 습지의 ‘수상산림(水上森林)’이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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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汉) 장두호(涨渡湖) 습지의 ‘수상산림(水上森林)’이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25일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자 장두호 습지에 지삼(池杉)나무 1만여그루가 수심 1m 물속에서 자라 장관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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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汉) 장두호(涨渡湖) 습지의 ‘수상산림(水上森林)’이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산과 물이 조화를 이루는 수려한 자연경관에 관광객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천연 수상산림에서 배를 타고 유람할 수 있어 매년 이맘때가 되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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