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포토] 건물숲 사이 가로지르는 인공 운하

기사입력 2018-06-22 17:33:10 | 최종수정 2018-06-22 17: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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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충칭(重庆)에서 물길을 따라 건물 사이를 가로 지르는 인공 운하가 최근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지난 20일 중국 충칭(重庆)에서 물길을 따라 건물 사이를 가로 지르는 인공 운하가 최근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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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충칭(重庆)에서 물길을 따라 건물 사이를 가로 지르는 인공 운하가 최근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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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충칭(重庆)에서 물길을 따라 건물 사이를 가로 지르는 인공 운하가 최근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충칭 푸링구(涪陵区) 관광지구인 훙주샤오전(红酒小镇, 포도주마을)에 5km 길이의 인공 운하가 있다. 인공 운하는 먼저 리샹(梨香)하천을 따라 지어졌고 이후 건물 사이를 지나는 운하로 업그레이드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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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충칭(重庆)에서 물길을 따라 건물 사이를 가로 지르는 인공 운하가 최근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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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충칭(重庆)에서 물길을 따라 건물 사이를 가로 지르는 인공 운하가 최근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매년 6~7월이 되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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