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비자선택 2018 한중 대표브랜드 award&forum 참가신청하기 더이상 이창을 열지않습니다.

중국, “대북 제재 문제 입장 변함없다”

기사입력 2018-06-21 17:45:58 | 최종수정 2018-06-21 17:47:38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중국의 대북 제재 완화 가능성이 제기되자 중국 외교부가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세 차례나 방중해 북중 밀착관계를 과시한 가운데 중국이 항공 및 관광 분야의 대북압박의 징표였던 제재 조치들을 잇달아 풀었다. 이에 중국의 대북 제재 완화 가능성이 제기되자 중국 외교부가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김 위원장이 정상회담을 한 것을 계기로 중국이 대북 제재를 해제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시진핑 주석과 김정은 위원장 회담과 관련해서는 중국 측 발표 외에 또 다른 소식이 없다"면서 "대북 제재 문제에 대해선 이미 여러차례 중국의 입장을 밝혔으며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브리핑에서 겅 대변인은 "그동안 한반도 비핵화 실현과 관련해 대북 제재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면서 "각국이 정치적 해결을 위해 협조를 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바 있다.

rz@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중국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