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박서준 입술에 심쿵하는 터치

기사입력 2018-06-14 17:28:55 | 최종수정 2018-06-15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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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화제다. ⓒ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박서준-박민영이 심쿵하는 터치로 네티즌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3화에서는 블록버스터급 로맨스남과 질투의 화신을 오가며 밀당하는 이영준(박서준 분)과 블록버스터 로맨스의 저주에 걸려 시시때때로 이영준을 떠올리는 김미소(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미소의 장난스런 도발에 그를 확 품에 당겨 안는 이영준의 모습이 3화 엔딩을 장식해 시청자들의 밤잠을 못 이루게 했다.

오늘 밤 방송되는 4화에서도 심장을 찌릿하게 만드는 두 사람의 밀당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4화 방송을 앞두고 이영준과 김미소의 심쿵 터치가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스틸 속 이영준과 김미소는 얼굴을 가까이 한 채 눈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이영준의 입가에 김미소의 손이 닿아 있어 그 이유를 궁금케 하는 동시에 서로에게 빨려 들어갈 듯한 아이컨택이 포착돼 숨을 잠시 멈추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곳이 김미소의 집이라는 점이 설렘을 배가시킨다. 9년 동안 김미소가 이영준의 집에 들어가는 일은 일상이었어도 김미소의 집에 이영준이 입성한 것을 처음이다. 과연 김미소의 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 지 오늘 방송되는 4화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조회수 5천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해당 소설 기반의 웹툰 또한 누적 조회수 2억뷰와 구독자 500만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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