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명문 칭화대학, 특별전형 면접 시작…수험생들 ‘긴장’

기사입력 2018-06-12 14:31:47 | 최종수정 2018-06-12 14: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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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중국 최대 명문대로 꼽히는 칭화(清华)대학이 ‘자주선발 전형(自主招生)’과 ‘지도자 전형(领军计划)’ 시험을 실시해 고3 학생들과 학부모의 관심을 모았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지난 10일 중국 최대 명문대로 꼽히는 칭화(清华)대학이 ‘자주선발 전형(自主招生)’과 ‘지도자 전형(领军计划)’ 시험을 실시해 고3 학생들과 학부모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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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중국 최대 명문대로 꼽히는 칭화(清华)대학이 ‘자주선발 전형(自主招生)’과 ‘지도자 전형(领军计划)’ 시험을 실시해 고3 학생들과 학부모의 관심을 모았다. ⓒ 봉황망(凤凰网)
자주선발이라 불리는 대입 특별전형은 중국 전역에서 통일적으로 실시하는 일반전형과는 달리 각 대학이 정한 기준에 따라 정원의 5% 범위에서 선발하는 시험이다. 지도자 전형은 칭화대가 지정한 일부 고등학교 학생에 한해 중국 대학입시인 가오카오(高考) 없이 서류와 면접만으로 학생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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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중국 최대 명문대로 꼽히는 칭화(清华)대학이 ‘자주선발 전형(自主招生)’과 ‘지도자 전형(领军计划)’ 시험을 실시해 고3 학생들과 학부모의 관심을 모았다. ⓒ 봉황망(凤凰网)
베이징(北京) 훙먀오샤오(红庙校)구에 위치한 서우두(首都)경제무역대학 고사장에는 이날 시험을 보러 온 학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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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중국 최대 명문대로 꼽히는 칭화(清华)대학이 ‘자주선발 전형(自主招生)’과 ‘지도자 전형(领军计划)’ 시험을 실시해 고3 학생들과 학부모의 관심을 모았다. ⓒ 봉황망(凤凰网)
교육부 양광가오카오(阳光高考) 플랫폼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칭화대 자주선발 서류합격자는 191명이다. 칭화대 자주선발과 지도자 전형의 2차 시험 합격생들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칭화대에서 전공 면접과 체력테스트를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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