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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악수로 북미정상회담 시작...중국 누리꾼 “역사적인 순간이다“

기사입력 2018-06-12 11:45:59 | 최종수정 2018-06-12 12: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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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정상회담을 계기로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 웨이보 캡처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두 눈으로 역사적인 순간을 목격하다니 영광이다"

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에서 열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세기의 회담’을 두고 중국 웨이보에 세계 평화에 대한 기대감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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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도널드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역사적인 악수'가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 웨이보 캡처
이날 '도널드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역사적인 악수'가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두 정상의 역사적인 세기의 만남에 중국 누리꾼들은 "비현실적이다”, "역사적인 회담"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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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에서 열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세기의 회담’을 두고 중국 웨이보에선 한반도 평화에 대한 기대감이 쏟아졌다. ⓒ 웨이보 캡처
중국 누리꾼들은 "자랑스런 역사로 길이 남을 것이다", "세계 평화를 기원합니다", "소통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없다", "성공적인 회담이 되길" 등 북미 정상의 만남을 지켜본 소감을 전했다.

당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냉전과 분단을 해체하고 평화를 이루기 위한 역사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두 정상은 오전 11시 30분(현지시간)부터 업무 오찬을 진행하고, 이 행사를 끝으로 역사적인 첫 만남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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