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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7월 평양에서 제2차 북미 정상 회담 열자”

기사입력 2018-06-12 10:26:26 | 최종수정 2018-06-12 10: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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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북한에 초청했다 ⓒ 바이두
[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북한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2일 중국 관영 매체 환구망(环球网)은 싱가포르 현지 언론 더 비즈니스 타임스(The Business Times) 소식을 인용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전한 친서에 오는 7월 평양에서 제2차 북미 정상 회담을 열자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지난 1일 북한 고위 관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한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에 트럼프 대통령을 초청하는 내용이 있었다”며 "북한 측이 원한 정상 회담 시기는 7월”이라고 밝혔다.

한편 외신들은 역사적인 회담과 관련해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독일 베를린 신문(Berliner Tageblatt)은 지난 11일 미국은 이성적인 외교가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베를린 신문은 "북미 정상 회담은 현재 유럽이 유일하게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안”이라고 했다..

또한 "북미 정상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적 명성을 획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유연한 외교적 자세를 보이고 많은 인내심을 유지한다면 한반도 평화와 미국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csyc1@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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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김정은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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