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하차, 라붐 솔빈…방탄소년단 진에 반말 논란

기사입력 2018-06-12 09:40:07 | 최종수정 2018-06-12 10: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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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직뱅크"에서 하차한 라붐 솔빈이 방탄소년단 진에 반말해 논란이 됐다. ⓒ MBN스타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그룹 라붐 멤버 솔빈이 방탄소년단의 진에게 반말한 것이 논란이 돼 사과했다.

솔빈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탄소년단 진에 반말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마지막 방송이 끝난 후 진행된 브이 라이브 방송 중 일어났던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고 불편하셨던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죄송하다”고 전했다.

솔빈은 지난 8일 KBS2TV ‘뮤직뱅크’ 방송을 마지막으로 MC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는 약 1년10개월 동안 ‘뮤직뱅크’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방탄소년단 진은 마지막 방송 기념으로 진행한 V라이브 방송 도중 라붐의 대기실을 지나며 "수고했다”고 말했다. 이에 솔빈은 방송을 급히 마무리하며 그를 향해 "야 김석진(진의 본명)”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일부 네티즌은 두 사람의 나이와 선후배 관계를 들어 문제를 지적했다. 솔빈은 1997년생, 진은 1992년 생으로 5살 차이가 난다.

앞서 솔빈은 함께 MC 호흡을 맞췄던 이서원이 불미스러운 일로 하차한 이후에도 묵묵하게 MC자리를 지켜왔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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