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교보증권 인수 논의 된 없다“

기사입력 2018-06-11 18:31:39 | 최종수정 2018-06-11 18:32:47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봉황망코리아 신도연 기자] 우리은행의 교보증권 인수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우리은행에서는 "논의 된 바 없다"는입장을 보였다.

11일 매체를 통해 보도 된 우리은행의 교보증권의 최대 주주인 교보생명과 사모펀드에 출자하는 간접 방식으로 교보증권을 인수한다는 내용에 대해 우리은행측은 "논의 된 바 없다"고 말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현재 우리은행은 지주사 전환을 선언했고 이 상태에서 교보증권을 인수한다는 것은 아직 이른 얘기라 본다"며 "현재 교보증권 측과 아무런 논의 내용은 없다"고 일축했다.
이어 "자사수 전화 이후 인수 작업을 한다고 하더라도 규모가 작은 자산운용이나 캐피탈, 부동산 신탁이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달 20일 우리은행은 지주사 전환을 내년 목표를 공식화 했다.

shindy@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우리은행  #교보증권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