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미와야키 사쿠라, 안중근 모욕했다?…욱일기 논란

기사입력 2018-06-11 17:47:03 | 최종수정 2018-06-12 10: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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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48" 일본 멤버들의 우익 논란과 미야와키 사쿠라의 인성 문제가 불거졌다. ⓒ Mnet "프로듀스48"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프로듀스48’의 일본 멤버 미와야키 사쿠라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오는 6일 Mnet 새 예능 ‘프로듀스48’이 첫 방송된다. 앞서 ‘프로듀스48’은 한일합작으로 양국의 여성 아이돌들이 대거 등장해 큰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일본 AKB48 멤버들의 이른바 우익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일본 센터’로 알려진 미와야키 사쿠라는 인성 논란도 함께 불거졌다.

AKB48은 지난 2016년 안중근 의사의 순국일에 욱일기가 그려진 옷을 입고 방송에 출연했다. 또한 야스쿠니 신사 참배 공간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SNS에 같은 그룹 후배의 과거 살찐 모습 사진을 공유하며, 공개적으로 조롱했다. 그는 해당 사건에 대해 트위터를 해킹 당했다고 변명했으나 팬들의 비난을 샀다.

또 선배인 오오야 시즈카에 반말로 "비켜, 방해된다”고 말하고, 혼자만 돋보이기 위해 단체 줄넘기에서 팀이 패배하게 하는 등 이기적인 행동들이 공개된 바 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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