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민폰` 샤오미, 12일 ‘훙미6’ 발표

기사입력 2018-06-11 14:25:12 | 최종수정 2018-06-11 14:29:35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오는 12일 샤오미 훙미6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오는 12일 샤오미 훙미6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샤오미는 훙미6가 차세대 국민폰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자부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오는 12일 샤오미 훙미6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알려진 바에 따르면 훙미6는 전 세대인 훙미5보다 약간 작은 147.46 x 71.49 x 8.3 mm의 5.45인치 디스플레이와 30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상단에는 아이폰X와 동일한 노치를 적용했으며 후면에는 수직으로 나열한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 후면에는 3단계로 구분된 메탈소재 디자인을 적용했다. 예상 판매가는 799위안(약 13만3960원)이다.

훙미6은 12일 오후 2시(현지시간)에 생방송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샤오미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카카오 친구추가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