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입 시험장 잘못 찾은 늦깎이 수험생 ‘낭패’

기사입력 2018-06-11 14:09:35 | 최종수정 2018-06-11 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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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에서 대학입시 시험인 가오카오를 앞둔 늦깎이 수험생이 시험 당일 시험 장소를 잘못 찾아 한 차례 소동이 벌어졌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최근 중국에서 대학입시 시험인 가오카오를 앞둔 늦깎이 수험생이 시험 당일 시험 장소를 잘못 찾아 한 차례 소동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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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에서 대학입시 시험인 가오카오를 앞둔 늦깎이 수험생이 시험 당일 시험 장소를 잘못 찾아 한 차례 소동이 벌어졌다. ⓒ 봉황망(凤凰网)
지난 7일 산시성(山西省) 타이위안(太原)시 오전 9시 5분경 한 경찰차가 타이위안 제2외국어고등학교 고사장 문 앞에 멈춰 섰다. 그러자 고령의 수험생이 황급히 내려 입실 마감이 얼마 안 남은 교실 안을 허겁지겁 뛰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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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에서 대학입시 시험인 가오카오를 앞둔 늦깎이 수험생이 시험 당일 시험 장소를 잘못 찾아 한 차례 소동이 벌어졌다. ⓒ 봉황망(凤凰网)
전해진 바에 따르면 이 고령의 수험생은 타이위안 제2외국어고등학교에서 가오카오를 치러야 하는데 당일 아침 착각을 하고 다른 고사장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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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에서 대학입시 시험인 가오카오를 앞둔 늦깎이 수험생이 시험 당일 시험 장소를 잘못 찾아 한 차례 소동이 벌어졌다. ⓒ 봉황망(凤凰网)
다행히도 그곳을 지나던 경찰차가 그를 신속하게 고사장에 데려다줘 가오카오를 무사히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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