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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정치 브리핑] 트럼프와 김정은 만남... 경기도지사 선거 의혹이냐 진실이냐

기사입력 2018-06-11 10:20:46 | 최종수정 2018-06-11 10: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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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정상회담 D-1 세계의 이목 집중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싱가포르. 역사상 처음으로 마주하는 북미 최고지도자들의 담판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2일 오전 9시(현지시간)에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이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북미정상회담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른바 '빅딜' 합의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번 회담을 통해 한반도를 포함한 세계의 지각변동이 불가피해 보인다.

북한의 비핵화와 북미간 경제협력 등 다양한 카드를 가지고 있어 회담이 이후 어떠한 변곡점을 맞게 될지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북한과 미국을 중심으로 중국과 러시아, 일본까지 한반도 주면 4강이 이번 회담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여배우 스캔들...정책 실종, 네거티브 선거로 전락

6.13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시점에서 경기도지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방이 뜨겁다.

배우 김부선씨의 인터뷰가 나오면서 정책은 상실되고 의혹에 따른 네거티브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연일 선거판을 달구고 있는 여배우 스캔들에 있어 작가 공지영도 가세하며 판도의 변화를 주고 있다.

이번 의혹은 선거가 끝나더라도 양측의 진실 공방은 법정에서 결판날 가능성이 크다.

이 후보는 7일 라디오에 출연해 "김영환 후보와 김부선씨에 대해 선거 후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다”고 말했다.

shindy@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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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6.13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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