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후에 깜짝 등장한 미녀들 “우리가 바로 중국투어 홍보대사”

기사입력 2018-06-08 17:30:30 | 최종수정 2018-06-08 17: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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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중국 장쑤(江苏)성 우시(无锡)의 유명 관광지인 타이후(太湖) 원두저(鼋头渚)에 2018년 미스 투어리즘 월드 차이나 타이후 후보들이 갑자기 등장해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지난 6일 중국 장쑤(江苏)성 우시(无锡)의 유명 관광지인 타이후(太湖) 원두저(鼋头渚)에 2018년 미스 투어리즘 월드 차이나 타이후 후보자들이 갑자기 등장해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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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중국 장쑤(江苏)성 우시(无锡)의 유명 관광지인 타이후(太湖) 원두저(鼋头渚)에 2018년 미스 투어리즘 월드 차이나 타이후 후보들이 갑자기 등장해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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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중국 장쑤(江苏)성 우시(无锡)의 유명 관광지인 타이후(太湖) 원두저(鼋头渚)에 2018년 미스 투어리즘 월드 차이나 타이후 후보들이 갑자기 등장해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 봉황망(凤凰网)
후보자들은 모두 중국 전통 의복인 치파오(旗袍)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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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중국 장쑤(江苏)성 우시(无锡)의 유명 관광지인 타이후(太湖) 원두저(鼋头渚)에 2018년 미스 투어리즘 월드 차이나 타이후 후보들이 갑자기 등장해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 봉황망(凤凰网)
미스 투어리즘 월드 차이나 선발대회는 중국의 관광문화를 홍보하고 동양 여성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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