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연예] `고액 출연료·탈세 의혹` 판빙빙, 도박설까지?

기사입력 2018-06-08 12:33:28 | 최종수정 2018-06-08 13: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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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권 톱스타 판빙빙(范冰冰)과 리천(李晨)이 열애 3주년을 맞아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동반 여행을 갔을 당시 현지 카지노를 찾아 돈을 잃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화권 톱스타 판빙빙(范冰冰)과 리천(李晨)이 열애 3주년을 맞아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동반 여행을 갔을 당시 현지 카지노를 찾아 돈을 잃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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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한 네티즌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카지노에서 판빙빙과 리천 커플을 목격했다.ⓒ 봉황망(凤凰网)
8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한 네티즌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카지노에서 판빙빙과 리천 커플을 목격했다. 이 네티즌은 "두 사람을 태워준 운전기사가 전해준 말에 따르면 판빙빙, 리천 커플이 3일 동안 카지노에서 1200만달러(약 128억8920만 원)를 잃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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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빙빙(范冰冰) ⓒ 봉황망(凤凰网)
최근 판빙빙이 나흘 촬영료로 100억원에 이르는 고액의 출연료를 받았다는 폭로가 나와 논란에 휩싸였다. 여기에 도박설까지 더해져 중국에서 논란이 일파만파 거세지자 두 사람의 지인이 나서서 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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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0일 중화권 톱스타 판빙빙(范冰冰)과 리천(李晨)이 열애 3주년을 맞아 미국으로 동반 여행을 갔다. ⓒ 봉황망(凤凰网)
지인은 "판빙빙과 리천 커플이 미국을 방문했을 당시 카지노에 간 적조차 없다"며 "리천은 카지노를 할 줄 모르고 관심없다"고 반박했다. 이어 그는 "현재 중국 웨이보 상에 판빙빙이 미국으로 도피한다 등의 판빙빙을 둘러싼 루머가 많다"며 "세상이 무섭다"고 덧붙였다.

판빙빙은 최근 한 영화에 출연하면서 이중계약서를 작성했고 4일 촬영에 출연료 100억 원을 챙겼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판빙빙 측은 이를 부인했지만 탈세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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