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가오카오 이모저모] “시험지 지켜라“ 철통보안 속 운반되는 시험지

기사입력 2018-06-07 11:41:15 | 최종수정 2018-06-07 11: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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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세계 최대의 대학 입시'라고 불리는 중국판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오카오(高考)가 중국 전역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7일 '세계 최대의 대학 입시'라고 불리는 중국판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오카오(高考)가 중국 전역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당일 아침 2018년 가오카오 문제지와 답지가 삼엄한 경계 속에 차량에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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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 아침 2018년 가오카오 문제지와 답지가 삼엄한 경계 속에 차량에 옮겨졌다. ⓒ 봉황망(凤凰网)
가오카오 문·답지는 각 교육응시시험센터(教育招生考试中心)로 옮겨져 보관됐다가 가오카오 당일 오전 중국 전역 시험장으로 운반된다. 가오카오의 올해 응시생은 975만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35만여 명 늘어났다. 가오카오는 7~8일 이틀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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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 아침 베이징 교육응시시험센터 앞에 많은 취재진들이 몰렸다. ⓒ 봉황망(凤凰网)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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