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가오카오 이모저모] 수험생 자녀 기다리는 학부모들

기사입력 2018-06-07 11:28:04 | 최종수정 2018-06-07 11:31:14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7일 '세계 최대의 대학 입시'라고 불리는 중국판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오카오(高考)가 중국 전역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7일 '세계 최대의 대학 입시'라고 불리는 중국판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오카오(高考)가 중국 전역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이날 오전 랴오닝성(辽宁省·요녕성) 선양(沈阳·심양)의 한 고사장 앞에서 학부모들이 수험생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이날 오전 랴오닝성(辽宁省·요녕성) 선양(沈阳·심양)의 한 고사장 앞에서 학부모들이 수험생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가오카오는 7~8일 이틀간 진행된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이날 오전 랴오닝성(辽宁省·요녕성) 선양(沈阳·심양)의 한 고사장 앞에서 학부모들이 수험생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7일 당일 사진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7일 당일 사진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7일 당일 사진 ⓒ 봉황망(凤凰网)

rz@ifeng.co.kr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오카오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