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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기 맞은 중국 황궈수폭포 ‘장관’

기사입력 2018-06-05 10:37:01 | 최종수정 2018-06-05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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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황궈수폭포(黄果树·황과수폭포)의 물이 불어나 풍수기에 접어든 가운데, 폭포가 장관을 이뤄 관광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 황궈수폭포(黄果树·황과수폭포)의 물이 불어나 풍수기에 접어든 가운데, 폭포가 장관을 이뤄 관광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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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황궈수폭포(黄果树·황과수폭포) ⓒ 봉황망(凤凰网)
4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최근 구이저우성(贵州省) 안순시(安顺市)의 황궈수 국가급풍경명승구(黄果树瀑布景区)에 위치한 황궈수 폭포가 풍수기를 맞이해 수위가 대폭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황궈수 폭포는 갈수기와 풍수기의 수량 차이가 현저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5~7월 풍수기에 여행 가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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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황궈수폭포(黄果树·황과수폭포) ⓒ 봉황망(凤凰网)
황궈수 폭포(黄果树瀑布)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폭포로, 베네수엘라의 앙헬폭포(Angel Falls)·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국경에 있는 이과수폭포(Iguazu Falls)·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에 있는 나이아가라폭포(Niagara Falls)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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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황궈수폭포(黄果树·황과수폭포)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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