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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공시생 유튜버 ‘봇노잼’ 중국서 인기몰이

기사입력 2018-06-04 15:12:19 | 최종수정 2018-06-04 15: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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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6시간 공부하는 모습만으로 화제가 된 한 유튜버가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하루 6시간 공부하는 모습만으로 화제가 된 한 국내 유튜버가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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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공부하는 영상을 올리는 한국 유튜버인 ‘봇노잼’이 중국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고 보도했다. ⓒ 봉황망(凤凰网)
4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최근 중국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 ‘공부 유튜버’라는 제목과 함께 봇노잼의 영상이 공개됐다. 중국어로 편집한 영상과 한국 네티즌들의 댓글을 중국어로 번역해 함께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봇노잼은 6시간 동안 말 한마디 없이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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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 ‘공부 유튜버’라는 제목과 함께 봇노잼의 영상이 공개됐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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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영상 속 봇노잼은 6시간 동안 말 한마디 없이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 봉황망(凤凰网)
영상을 본 중국 네티즌들은 봇노잼의 훤칠한 외모에 여심을 빼앗겼다. 이들은 "안재현 닮았다”,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잘생겼네”, "역시 얼굴이 잘생겨야지”, "장시간 공부하면 어깨, 허리가 아프니깐 바른 자세로 공부하세요”, "잘생기면 오빠다”, "한국 네티즌들의 반응이 재미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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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네티즌 반응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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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 영상 편집본과 한국 네티즌들의 댓글을 중국어로 번역해 함께 게재됐다. ⓒ 봉황망(凤凰网)
봇노잼은 경찰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고시생으로 그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자신이 공부하는 모습을 실시간 라이브로 중계하고 있다. 단지 가만히 앉아서 공부만 했을 뿐이지만 구독자가 20만명, 영상별 조회수는 최고 50만회에 이른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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